
◆파·리그 소프트뱅크-세이부(2일·미즈호 PayPay)
세이부가 이시이 이치나리 내야수의 일발로 선제했다.
양군 무득점의 2회 1사. 상대 선발·오쓰의 147㎞ 직구를 힘 가득 휘두른 타구는, 좌중 스탠드 최전열에 뛰어드는 선제의 이번 시즌 4호 솔로. "출루하는 마음으로 박쥐를 휘두른 결과, 좋은 각도로 타구가 날아 줬다. 선취점을 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웃는 얼굴로 되돌아 보았다.
팀은 경기 전 시점에서 이번 시즌 최장 태국의 4연패 중. 연패 스톱에 팀 28 이닝만 득점이 되는 한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