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롯데(30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롯데·사토 미즈야 포수(28)가 “4번·포수”로 스타멘 출전. 두 팀 무득점에서 맞이한 4회 무사만루에서 라쿠텐 선발 오른팔 장지에서 우익석으로 선제 9호 만루 홈런을 발사했다.
프로 7년째로 자신 최초의 그랜드 슬램. “만루였기 때문에, 자신이 치는 공만을 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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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라쿠텐-롯데(30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롯데·사토 미즈야 포수(28)가 “4번·포수”로 스타멘 출전. 두 팀 무득점에서 맞이한 4회 무사만루에서 라쿠텐 선발 오른팔 장지에서 우익석으로 선제 9호 만루 홈런을 발사했다.
프로 7년째로 자신 최초의 그랜드 슬램. “만루였기 때문에, 자신이 치는 공만을 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