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롯데(30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의 장지 강성투수가 롯데전에 선발해 5회 3안타 2사사구, 4실점으로 하차했다.
양팀 무득점 4회에 경기가 움직였다. 호투를 계속해 온 장지였지만, 선두의 후지와라에 사구. 이어지는 니시카와의 삼골을 와타나베 요시가 2루에 악송구하고, 무사일, 2루로 야마구치에 사구를 주었다. 무사 만루의 핀치를 짊어지면 사토에 우익석에의 만루 아치를 피탄. 통한 한발로 4점 선제를 허락했다.
5이닝으로 94구를 던져 마운드를 내린 오른팔. 최근의 등판에서는 피탄이 많았지만, 다시 한번 한 발에 가라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