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오릭스(30일·에스콘 필드)
오릭스의 밥 시모어 내야수가 한 달 만에 1군 합류를 했다. 일본 방문 1년차의 이번 시즌은 타율 1할 6분 9리, 3홈런에 머물며, 5월 25일에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 그러나 3홈런은 모두 일본 햄전에서 발사되었고, 팜리그에서도 18경기에서 69타석에 올랐다.
또 2유간과 외야를 지켜, 의외성 있는 타격으로 공헌해 온 노구치 토모야 내야수도 6월 9일 이후의 1군 합류. 29일에는 이시카와와 이호가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하고 있으며, 2선수 모두 이대로 재등록될 예정이다.
육성 출신의 3년째 오른팔·미쿠쿠니 료칸 투수도 이날부터 1군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