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손통한 무승부 3점 리드 지키지 못하고… 추가점의 기회도 졸공 계속 세이부가 패해 선두까지 1차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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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선수 교체를 고하는 코쿠보 유키 감독(오른쪽)(카메라·다케마츠 메이키)

◆파·리그 롯데 3-3 소프트뱅크=연장 12회 규정에 의해 무승부=(28일·ZOZO 마린)

소프트뱅크는 2회에 마키의 9호 3런으로 선제. 하지만 선발 마츠모토 하루가 5회에 잡혔다. 1사일, 3루의 병살 붕괴로 1점을 잃고, 2사1루에서 야마구치에 동점 2런을 받았다.

타선은 1, 4, 5회 만루의 기회를 놓치는 등 6회까지 12잔루였다.

7회 이후는 릴리프진의 밟아 득점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3점 리드를 따라잡은 만큼 고통스러운 올 시즌 첫 드로우가 되었다. 그래도 선두 세이부가 패했기 때문에 1게임 차이에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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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손통한 무승부 3점 리드 지키지 못하고… 추가점의 기회도 졸공 계속 세이부가 패해 선두까지 1차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