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 5-2 라쿠텐(28일·안녕 더 고베)
라쿠텐은 연승이 4에서 멈췄다. 선발 후지이 성투수가 5회 1실점의 역투. 6회부터 계투책에 들어갔지만, 3번째로 7회부터 등판한 나카고메 요쇼 투수가 니시카와에 역전 만루탄을 받았다.
5연승의 기운이 헛된 것은 2-1의 7회였다. 나카노메가 선두의 내다에게 후루우치노 안타를 허락해, 이어지는 와타나베가 투희타로 득점권에 주자를 두었다. 여기서 야마나카의 한 고로를 와타나베 카가 후일해, 핀치를 펼치자, 오타에 사구를 주어 1사만루가 되었다. 여기서 니시카와에 카운트 3볼에서 1스트라이크를 취한 후 5구째의 직구를 완벽하게 포착했다. 우익석에 흡입되는 타구를 마운드로 우연히 바라보았다.
타선은 구리에서 2점을 빼앗아도 상대의 계투 전에 결정타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