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후지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뉴스 2026'에 출연한 카타오카 아츠시씨가 이날 세이부전 일본 햄의 투수 계투에 대해 언급했다.
일본 햄은 선발·야마자키 후쿠야가 세이부 타선을 6회·79구 1실점으로 정리하면, 1-1의 7회는 다나카 마사요시, 8회는 시마모토 코야가 각각 3자 범퇴로 억제했다. 그러자 9회에 나라마 다이키, 미즈노 타츠루, 타미야 유료에 적시타가 튀어나와 3점을 넘어, 4-1의 9회에 등판한 타카 타카가 카나리오에 일발을 받았지만, 도망쳤다.
카타오카씨는 「다나카와 시마모토가 3자 범퇴로 좋은 흐름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