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라쿠텐(27일·안녕 더 고베)
오릭스 스기사와 류 외야수가 사고에 휩쓸렸지만 강행 출전하는 근성을 보여줬다.
8회 1사일, 2루에서 라쿠텐·호리내의 오른쪽 중간에의 타구에 다이빙. 글러브에는 맞았지만, 백구가 쏟아지면, 그 후, 왼팔이 몸의 밑바닥이 되어 낙하. 왼쪽 겨드랑이 부근을 아프게 한 것으로 보였지만, 벤치에 내려간 후 다시 그라운드에 등장. 장내에서 큰 박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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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오릭스-라쿠텐(27일·안녕 더 고베)
오릭스 스기사와 류 외야수가 사고에 휩쓸렸지만 강행 출전하는 근성을 보여줬다.
8회 1사일, 2루에서 라쿠텐·호리내의 오른쪽 중간에의 타구에 다이빙. 글러브에는 맞았지만, 백구가 쏟아지면, 그 후, 왼팔이 몸의 밑바닥이 되어 낙하. 왼쪽 겨드랑이 부근을 아프게 한 것으로 보였지만, 벤치에 내려간 후 다시 그라운드에 등장. 장내에서 큰 박수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