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일본햄(26일·베루나D)
구단 최초의 교류전 우승을 완수한 세이부는 26일 세이부-일본 햄전 경기 전에 본거지 베르나돔에서 우승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교류전의 명 장면을 정리한 영상이 백 스크린으로 상영되어 시작된 세레모니. 니시구치 후미야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선수회 부회장 와타나베 용타로 투수가 상금 보드(3000만엔)를 받고, 정상진, 선수, 스탭들이 그라운드에 모여 기념 촬영을 실시했다. 장내는 따뜻한 박수에 휩싸였다.
또 교류전에서 세이부의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최우수 선수상을 획득한 하세가와 신야 외야수의 표창도 동시에 행해져, 상금 200만엔이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