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소프트뱅크(26일·ZOZO 마린)
지바의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오후 6시 시작 예정이었던 롯데-소프트뱅크전은 악천후 때문에 중단됐다. 롯데는 잭슨, 소프트뱅크는 오쓰가 선발 예정이었다.
롯데는 21일까지 3연승과 기세를 타고 있었지만, 23, 24일 일본 햄전(에스콘)에서 2연패를 피해 저금이 없어져 승률 5할이 되고 있었다.
소프트뱅크는, 24, 25일과 본거지에서 오릭스에 2연승. 저금이 13이 되어, 선두의 세이부와 1·5 게임 차이가 되고 있었다. 이날 후쿠오카에서 지바로 이동해 3연승을 노리는 일전이었지만, 중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