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프트 3위 루키의 소프트뱅크 스즈키 호타가 동점의 6회 1사만루에서 2번째로 등판. 와카츠키를 초구의 컷볼로 두 골로 병살타에 맡기고 위기를 거절하고 흐름을 불러들이면, 그 뒤에 타선이 3점을 넘어. 스즈키가 투구수 1구로 프로 첫 승리를 마크했다.
1구 승리는 프로야구 52번째, 53번째(파 28번째, 29번째). 첫 승리로 기록한 것은 23년 6월 18일 한신전의 오쓰 이후 9번째다. 이 중 신인이 1구로 첫 승리는 14년 8월 30일 소프트뱅크전에 첫 등판으로 마크한 요코야마 타카아키(락), 오쓰에 이어 3번째 기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