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뱅크】 마에다 준, 6 회 도중 2 실점에서 하차 "투구 이외의 부분도 더 연습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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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소프트뱅크 선발의 마에다 준(카메라·요시무라 치코)

◆ 파 리그 소프트 뱅크 - 오릭스 (25 일 · 미즈호 페이 페이 돔)

소프트뱅크 마에다 순투수가 5회 1/3을 2실점으로 하차했다.

첫회는 산속에 오른쪽 전타를 허락하면서도 무실점으로 마쳤다. 2회는 무사만루의 핀치를 짊어지자 종의 유고로 병살 무너져 1점을 잃었다.

계속되는 3회도 1사2, 3루에서 스기모토에 좌희비를 허락해 총 2실점. 타선은 3회 2사로 17호 솔로를 날린 콘도가 5회 2사 2루에서 오른쪽 앞에 적시타를 옮겨 동점을 따라잡았다.

6회에 1사에서 나카가와, 홍림, 종에 3연타를 받고 하차. 1사만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드래프트 3위 루키·스즈키 호타=대상대=는, 1구로 와카츠키를 2골로 병살에 가두고 실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마에다 쥰은 「전반은 신중하게 가려고 생각해 버렸고, 리듬이 나쁜 투구가 되어 버렸다. 중반 이후는 조금씩 좋은 투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로를 쳐 버렸다. 더 긴 이닝을 던지려면, 투구 이외의 부분(필딩, 베이스 커버)도, 좀더 연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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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뱅크】 마에다 준, 6 회 도중 2 실점에서 하차 "투구 이외의 부분도 더 연습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