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 리그 소프트 뱅크 - 오릭스 (25 일 · 미즈호 페이 페이 돔)
소프트뱅크가 6회에 3점을 빼앗아 승리에 성공했다.
2-2의 6회, 선두의 마키하라대가 적실, 야나기타가 사구로 출루. 1, 2루에서 이마미야가 희타를 결정해 1사2, 3루와 호기를 만들었다.
그 후 2사가 되어, 쇼코가 중전에 2점타를 옮겨 승리에 성공. 이어진 마사키의 좌전 적시타로 이번 3점을 빼앗았다.
6회의 수비로는, 1사만루로 마운드에 오른 드래프트 3위·스즈키 호타=대상대=가, 1구로 와카츠키를 2골로 병살에 가두어 핀치를 탈출. 프로 첫 승리의 권리를 얻었다.
쇼코는 "선배가 만든 기회를 절대로 살린다는 기분뿐이었습니다. 스즈키 호타가 만루의 핀치를 해주고, 승리에서 첫 승리의 권리가 있다는 것도 머리에 들어 있었기 때문에 시기 적절하게 이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사키는 “쇼코의 승리시기 적시에 좋은 흐름 속에서 과감히 스윙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