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오릭스(24일·미즈호 PayPay)
소프트뱅크 타선이 오릭스의 선발, 타지마를 KO했다. 2점을 쫓는 2회 2사만루, 소프트뱅크·주동부교 외야수가 1점차에 다가오는 일루 강습의 적시 내야 안타를 발하면, 4번·콘도 켄스케 외야수가 밀어내고 사구를 선택해 동점에. 이어지는 구리하라릉 야나이 야수는 몰려들었지만 사구를 받고 역전했다. 그 후도, 마키하라 다이세이 내야수의 중전 2점 적시타로, 오릭스와의 점차를 3점으로 넓혀, 타지마를 마운드로부터 끌어내렸다.
주동은 이 적시 내야 안타에서 6월 6일의 DeNA전(요코하마) 이후 11경기만의 타점이 붙었다.
소프트뱅크 선발 나카무라 치야는 첫회에 마사키의 선두타자 홈런으로 원호를 받지만, 2회에 무네의 3런으로 역전을 허용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