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7-4 롯데(24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은 투타가 맞물려 연승으로 저금을 올 시즌 최다 태국의 8로 했다.
첫회부터 2, 1, 2, 2, 2, 1, 2, 1로 매회 안타. 23일 롯데전도 1~8회로 안타를 마크하고 있어 25년 DeNA(9월 30일, 10월 1일) 이후가 되는 2경기 연속 매회 안타가 됐다. 2경기 연속 매회 안타는 프로야구 23번째 타이 기록. 일본 햄으로서는 2000년(8월 24일 오릭스전, 8월 26일 다이에이전) 이후 26년 만에 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