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오릭스(24일·미즈호 PayPay)
소프트뱅크는 이시즈카 아즈이치로 포수가 하악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23일의 9회 2사의 타석으로, 오릭스·마차드 투수의 4구째의 속구가 안면에 직격. 그대로 쓰러져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코쿠보 감독 등 정상진도 지켜보는 가운데, 담가로 옮겨졌다. 그 후는 목, 머리를 고정된 상태인 채 구급차로 반송. 경기 후, 코쿠보 감독은 "제대로 맞고 있어요. 구급차로 바로 병원에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