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 8-4 세이부(23일·야마가타시)
선두 세이부는 와이넌스, 하마야에서 총 8실점을 피하는 등 5월 20, 22일 이후 약 1개월 만의 연패. 4월 28~30일 일본 햄전(베루나 D) 이후 16카드만의 카드 패배를 피웠다.
선발한 앨런 와이넌스 투수는 5회를 던져 6탈삼진, 9안타 2사구, 일본 최악의 5실점. 첫회는 주자를 내는 것도 무실점의 상승. 2회도 1사일, 2루로 했지만 무실점에서 빠졌다.
그런데 2점 리드의 3회, 2안타 1사구로 1사만루로 하면, 4번·마카스카에 2점중 전 적시타를 쳐 동점으로 된다. 2사일, 2루에서는 무라바야시에 좌익 넘기의 승차 2점 2루타를 허락해 일거 4점을 잃었다. 5회 1사에서는 마카스카에 좌익 스탠드 최상단에 뛰어든 솔로 홈런을 받았다.
6회부터 2번째로 등판한 하마야는 아군의 실책도 있어 1사만루로 한 뒤, 아사무라에게 밀어내는 사구를 주고 1점을 잃는다. 2사만루에서는 와타나베에 다시 압출 사구를 주고 1점을 잃고 계속되는 마을림 타석에서는 보크로 삼루주자의 생환을 허용했다. 마을림에도 사구를 주고 다시 2사만루로 한 뒤 이어지는 호리우치를 투고로에 몰아내려야 3번째 아웃을 빼앗았지만 40구를 쓰고 3실점이었다.
타선은 2회 1사 1루로 이시이가 오른쪽 중간에의 적시 2루타를 발사 선제. 2회에도 1사 2루에서 하세가와가 좌익선을 꺾는 2루타를 발사해 1점을 추가했다.
6점 비하인드로 바뀐 7회에는 무사 2, 3루에서 카나리오가 좌전 적시타, 1사일, 3루가 되고 나서는 기슭의 삼골 사이에 추가로 1점을 추가했다. 하지만 반격도 여기까지였다.
팀은 21일은 13시부터 교세라 돔에서 데이 게임을 실시해 귀경. 22일은 18시부터 도쿄돔에서 투수 9명을 쏟아 연장 12회, 4시간 38분에 이르는 경기를 실시해, 23일은 아침부터 야마가타로 이동해 18시부터 나이터라는 가혹한 스케줄 속에서, 피로감이 늘어나는 연패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