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오릭스(23일·미즈호 PayPay)
소프트뱅크·우에사와 나오유키 투수가 5회 3실점으로 하차했다.
오른쪽 팔꿈치의 컨디션 불량으로 팜 조정이 이어 5월 15일 낙천전(라쿠텐 모바일) 이후 1군 마운드였다. 첫회, 2회는 3자 범퇴와 능숙한 상승을 보였지만, 3회 2사에서 젊음에 선제 솔로를 피탄. 5회는 무사일, 삼루에서 종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락했고, 또 1사일, 삼루에서 니시카와 중전 적시타로 3점째를 빼앗겼다.
5회로 83구를 던지고 4안타 2사구로 3실점이라는 내용이었다. “5회의 실점이 회개됩니다. 특히 3실점째를 막지 않으면 안 되고 막을 기회는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되돌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