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23일·야마가타시)
라쿠텐의 카슨 맥카스카 외야수가 압권 아치를 발사했다.
2점 리드의 5회 1사. 맥카스카는 와이넌스의 한가운데 낮은 체인지업을 완벽하게 포착했다. 좌익석 후방으로 운반하는 5호 솔로. 치는 순간에 확신하는 아치였다. "타는 것은 체인지 업. 스트레이트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잘 반응으로 칠 수 있었어"라고 코멘트했다.
맥카스커는 3회에는 1사만루에서 중전에 2점타를 내고 있었다. 4전 연속 타점을 마크. 기대의 돕는 사람이 상승 기류를 타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