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4-0 롯데(23일·에스콘 필드)
일본 햄의 신조 고시 감독이 두 번에 외야수의 포지션을 셔플한 이유를 해설했다.
이 날의 스타멘은 좌익·요시다, 나카스키·야자와, 우익·노무라. 첫회는 롯데의 개울, 토모스기의 1, 2번에 대해, 중견·야자와가 전진 수비로 전의 히트 존을 짜냈다. 그러나 두 차례에는 신조 감독이 벤치를 나와 우익·야자와, 나카스키·요시다, 좌익·노무라로 포지션을 바꿨다.
이에 대해, 신쇼 감독은 “오가와군이 상태 좋고, 야자와 군을 엄청 앞으로 가져와, 오가와 군, 토모스기 군이 끝난 시점에서 대신해.
실제로 첫회 선두의 오가와의 타구는, 야자와가 약간 내려가면서도 어렵게 처리. 지휘관의 읽기가 적중하는 형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