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4-0 롯데(23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은 투타가 맞물려 연패를 2로 스톱. 저금을 다시 7로 했다.
첫회, 레이에스의 좌월 16호 솔로로 선제. 3회에는 진도의 우월 2호 솔로와 미즈노, 오츠카의 연속 장타로 2점을 더해 리드를 펼쳤다.
중반은 주자를 내도 추가점을 빼앗을 수 없었지만, 7회 선두의 진도가 좌익선 2루타로 출루. 계속되는 산현의 번트가 우치노 안타가 되어 무사일, 3루로 하면, 미즈노가 1루전에 세이프티 스퀴즈를 결정해, 큰 4점째를 빼앗았다.
던져선 선발인 키타야마가 9회를 105구로 던지고, 이번 시즌 2번째 완봉을 3안타 9탈삼진으로 장식했다. 5월 이후 잃지 않은 6연승에서 이번 시즌 7승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