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후지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이마에 토시 아키라씨가 이날 세이부전의 라쿠텐 사토 나오키의 주루에 대해 언급했다.
5-6의 9회 일사 삼루에서 아사무라 에이토의 세컨드 골로에서 삼루 주자·사토가 헤매지 않고, 홈을 노리고 동점의 홈을 밟았다.
이마에씨는 “미루 러너 도박 시작하고 있는데, 거기에 승부를 건 이글스가 집념에서도 뽑은 1점이군요”라고 해설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