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22일·도쿄 돔)
세이부가 3점 리드를 뒤집은 직후 8회에 교류전에서 MVP를 획득한 3번 하세가와 신야 외야수의 9호 2런으로 재역전에 성공했다.
4-1에서 맞이한 7회에 구호진이 낙천타선에 잡히고 4점을 빼앗겨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직후의 8회, 선두의 타키자와 나오우치 야수가 2루우치노 안타로 출루하면, 계속되는 하세가와가 2볼로부터 라쿠텐·쿠타니가 카운트를 취하러 온 곧장을 완벽하게 파악해, 세이부 팬이 기다리는 좌익석에 역전의 아치를 그렸다. 하세가와는 3회에도 2점 2루타를 내고 있어 이 경기 4타점과 승부 강도를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