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22일·도쿄 돔)
세이부의 와타나베 세야야 외야수가, 3회에 2경기 연속이 되는 6호 선제 솔로를 발사했다.
7번 삼루에서 선발 출전한 와타나베는 3회 선두 타석으로 풀 카운트에서 라쿠텐·하야카와의 144㎞를 좌측 중간 스탠드로 옮겼다.
첫회, 2회와 하야카와에 3명씩으로 봉쇄되고 있었던 가운데, 팀 첫 안타가 선제 솔로에. 와타나베는 "떠있는 곧장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만족스럽게 코멘트. 호쾌한 아치로 몰려든 타선은 이번에 2사일, 3루에서 하세가와 신야 외야수의 2점 적시타로 총 3점을 선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