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타자 일순 10명의 맹공으로 5점 선취 “W대하”의 적시타→와타베 세이야의 5층석에의 충격 3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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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2사이치, 2루, 좌월 3런을 발해 벤치 앞에서 축복받는 세이부·와타베 세이야(카메라·이와타 대보)

◆파·리그 오릭스-세이부(21일·교세라 돔 오사카)

세이부가 타자 한 순 10명의 맹공으로 4회에 일거 5점을 빼앗았다. 교류전 새벽 3경기 연속 선제가 됐다.

공격 전에 엔진을 짜 도전한 양군 무득점의 4회. 1사일, 3루에서 '5번·DH'로 선발 출전의 도라 1·코지마 대하 포수가 우전 적시타, 2사일, 2루가 되고 나서는 '7번·1루'의 히라사와 대하 내야수가 중전 적시타를 발사해 “W대하”의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다.

다시 2사일, 2루로서는 이어지는 '8번 삼루'의 와타나베 세야야 외야수가 교세라 돔의 좌익 스탠드 5층 좌석으로 뛰어드는 5호 3런을 날려 더욱 3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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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타자 일순 10명의 맹공으로 5점 선취 “W대하”의 적시타→와타베 세이야의 5층석에의 충격 3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