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세이부(21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오타가 4경기 만에 4번에 앉았다. 19일의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3번·일루」로서 출전해, 동점탄과 사요나라타로 공헌. 이기면 선두·세이부에게 4·5 게임 차이와 다가갈 만큼 승부 강도에 기대가 걸린다. 20일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도중 교체한 무네는 벤치 스타트. 하반신의 위화감도 경증으로, 경기 전 연습도 통상대로의 메뉴를 해냈다.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D) 서쪽 강
2 (1) 산 중
3 (왼쪽) 나카 강
4(2)태태전
5 (3) 서쪽
6 (오른쪽) 오다
7 (유) 홍 숲
8(중)스기 자와
9(포) 젊음 달
앞서 출발 90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