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세이부(21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루이스 펠도모 투수가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됐다. 재적 3년째의 이번 시즌은 승리 패턴의 일각으로서 스타트했지만, 구원 실패에 의해 선발로 배치 전환. 6월 12일의 한신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재승격해 3회를 무실점으로 꾸준한 내용이었다.
선발 2경기가 된 20일의 세이부전(교세라 돔)에서는 5회 도중을 4실점으로 하차. 3패(1승)를 피우고 있었다. 긴 시즌을 내다보면 돕는 사람 오른팔도 필요한 전력. 상태를 올리고 차례를 기다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