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소우마가 4회의 수비에서 교대 하반신에 위화감소하는 정삼루수로서 62경기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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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2사만루, 쿠와하라 마사시에게 압출 사구를 주고, 소우마(왼쪽)에 어깨를 두드리는 루이스·페르도모(카메라·아사다 히데시)

◆파·리그 오릭스-세이부(20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종유마 내야수가 '5번 삼루'에서 선발했지만 4회 수비에서 벤치로 물러났다. 구단에 따르면 하반신에 위화감을 호소했기 때문에 소중히 받아 교체했다고 한다.

프로 12년째의 이번 시즌은, 정삼루수로서 62경기에 출전. 모리토모, 와타나베 등 주력 야수가 이탈 중일 뿐 무사히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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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소우마가 4회의 수비에서 교대 하반신에 위화감소하는 정삼루수로서 62경기에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