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라쿠텐(19일·ZOZO 마린)
롯데·아이토 외야수(29)가 “9번·중견”으로 스타멘 출전. 4-4의 동점으로 맞이한 6회 2사만루에서 라쿠텐 3번째의 시바타에서 좌익석에 1호 만루탄을 발사했다.
세이부 시대의 23년 이래, 3년만의 일발은 자신 최초의 그랜드 슬램. 지난 시즌까지 롯데의 지휘관을 맡은 라쿠텐 요시이 감독 앞에서 큰 일격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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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롯데-라쿠텐(19일·ZOZO 마린)
롯데·아이토 외야수(29)가 “9번·중견”으로 스타멘 출전. 4-4의 동점으로 맞이한 6회 2사만루에서 라쿠텐 3번째의 시바타에서 좌익석에 1호 만루탄을 발사했다.
세이부 시대의 23년 이래, 3년만의 일발은 자신 최초의 그랜드 슬램. 지난 시즌까지 롯데의 지휘관을 맡은 라쿠텐 요시이 감독 앞에서 큰 일격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