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라쿠텐(19일·ZOZO 마린)
라쿠텐이 첫회에 선제했다.
요시이 리인 신감독에게 취임 후 첫 경기. 양팀 무득점 첫 2사일루의 장면이다. 맥카스커가 좌익석에 2런을 냈다. 요시이 감독도 손을 치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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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롯데-라쿠텐(19일·ZOZO 마린)
라쿠텐이 첫회에 선제했다.
요시이 리인 신감독에게 취임 후 첫 경기. 양팀 무득점 첫 2사일루의 장면이다. 맥카스커가 좌익석에 2런을 냈다. 요시이 감독도 손을 치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