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한신 10-3 라쿠텐(17일·고시엔)
라쿠텐은 한신에게 패하고 교류전을 4승 14패의 최하위로 마쳤다.
NPB에서는 3911일 만의 백성을 목표로 선발한 라쿠텐 마에다 켄타 투수는 5회 4안타 2실점으로 하차했다.
서로 무득점의 2회 무사일루. 한신·오야마에 던진 2구째. 달콤하게 들어간 커브를 좌익석으로 옮겨 선제를 허락하자 마운드에서 우연히 서서 “오야마 선수에게 한 공이 아까웠습니다”라고 통한의 한 공을 회개했다.
그래도 가장 빠른 151㎞의 직구에 스플릿, 슬라이더, 싱커를 섞어 이후는 무실점에서 잘라냈다.
6회의 공격으로 대타가 보내져 75구에서 교대가 되었다.
릴리프진도 무너져 한신에게 리드를 펼쳤다. 6회에서 2번째로 등판한 드래프트 1위 후지와라는 1회를 2안타 2실점. 3번째 송도 2점을 잃었다.
타선은 상대 선발의 대죽에 6회까지 3안타에 봉해져 무득점. 8회에 마침내 3점을 돌렸지만, 그 뒤에 쏟아져 교류전은 흑성으로 막을 닫았다.
10일부터 휴양을 하고 있던 미키나기 감독은 퇴단. 그동안 지휘를 맡은 시오카와 타츠야 감독 대행은 2승 4패가 됐다. 19일 롯데전(ZOZO)부터 요시이 리토 신 감독이 지휘를 맡을 예정이다. 이 경기에서 교류전은 전 일정을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