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전 첫V의 세이부 해설진이 선택한 투수진의 MV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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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히라라 해마 (C)Kyodo News
세이부·히라라 해마 (C)Kyodo News

◆ 팀 방어율 1.53을 자랑한 세이부 투수진

세이부가 구단 사상 최초의 교류전 우승을 완수했다. 16일 방송된 CS 후지TV ONE '프로야구뉴스'에서는 출연한 해설진이 각각 교류전 투수 MVP를 선출했다.
 
우선 오야 아키히코 씨는 최종전에서 선발한 타케우치 나츠키를 꼽았다. "특별한 경기에서 이만큼의 피칭으로 승리를 끌었다. 상대의 타이거스도 세리그 굴지의 타선이니까, 이것을 억제해 이겼다는 것은 팀에게도 본인에게도 큰 경험이 됐다"고 코멘트해, 대이치에서의 호투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서, 사카구치 토모 타카 씨는 구원진을 지지한 카이노오를 선출. “릴리프진이 괴로운 가운데 열심히 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클로저도 맡게 되어 신뢰감도 늘었다. 확실히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투구를 보이고 있었다”고 브루펜을 지지한 일을 기리었다.

마나카 만은 히라라 카이마를 MVP로 지명. “2승 0패라는 성적도 그렇지만 방어율이 0점대로 압도적이었다. 세리그 타자들이 당황스러워 보였고, 스트레이트의 위력, 변화구의 정밀도 모두 훌륭했다. 그 밖에도 교류전에서 안정된 투구를 계속한 다카하시 미츠나리나, 선발로서 방어율 0점대를 마크한 와타나베 유타로의 이름도 올라, 세이부 투수진의 충실함을 평가하고 있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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