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일본 햄 3-1중일(12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은 접전을 제치고 일본 제일에 빛난 2016년 15연승 이후 8연승. 신쇼 고시 감독에게는 연승 기록을 갱신했다.
선발의 호소노는, 주자를 허락하면서도 요소를 삼진으로 조이는 강력한 피칭. 폭투에서의 실점이 있었지만 7회 도중 6안타 1실점(자책 0), 11탈삼진의 호투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3월 31일 롯데전(에스콘) 이후 약 2개월 만의 이번 시즌 2승을 거뒀다.
치고는 동점의 5회, 1사 2루부터 미즈노가 좌익 울타리 직격의 승월 적시 3루타. 레이에스도 중전 적시타로 이어 리드를 펼쳤다.
8, 9회는 야나기 야나기, 시마모토가 조임 도망치기 승리. 8연승 중에는 8전에서 불과 8실점으로 투수진의 분투가 눈에 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