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소프트뱅크-야쿠르트(12일·미즈호 PayPay)
소프트뱅크의 야나기마치 타츠야야수가 '6번 우익'으로 스타멘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최고 출루율 타이틀을 획득한 29세. 타격 부진으로 5월 12일 등록 말소됐다. 10일 1군에 합류해 복귀 후 첫 스타멘이 된다.
선발은, 이번 시즌 2승째를 노리는 마에다 준 투수가 맡는다.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1) 마사키
2(중) 주동
3(왼쪽) 콘도
4(3) 구리하라
5(손가락) 야나기타
6(오른쪽) 야나기초
7(유)노무라
8(포) 카미노
9(2) 마키하라대
(투) 마에다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