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라쿠텐-히로시마(1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 키시 타카유키 투수(41)가 이번 시즌 첫 승리를 목표로 히로시마전에 선발했다.
첫회는 3사구를 주고, 2사만루의 핀치를 초대했다. 그래도 베테랑은 움직이지 않는다. 고원을 하늘 흔들어 삼진으로 잡아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백성을 꼽으면 사상 14번째 20년 연속 승리를 달성. 교류전에서는 와다 히로시(소프트뱅크)에 늘어선 역대 3위인 27승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