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 파 교류전 2026 오릭스-한신(12일 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다카시마 태도 투수가 12일 한신전이 열리는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1군에 합류했다. 사회인의 왕자로부터 입단해 프로 3년째의 이번 시즌은 2년 연속으로 개막 로테 입장을 완수해, 5월 4일의 롯데전(교세라 돔 오사카)까지 무상의 3연승. 그런데 이 31일 중일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2회 도중 4실점에서 하차가 되었고 다음 6월 1일 출전선수 등록을 말소했다.
6일에 열린 팜리그 한신전(SGL)에서는 중계로 3회를 무안타 무실점. 1군에서는 마찬가지로 릴리프로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팀은 여기까지 교류전을 7승 7패 1분의 5할로 극복하고, 이날부터 세 2위의 한신과 교류전 마지막 카드. 25년은 구원에서는 16경기에서 39회 1/3을 던져 방어율 2·75의 안정감을 자랑한 '왕자로부터 온 왕자님'이 멀티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