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 구리 아렌 투수(34)가 3년 만에 4일 만에 14일 한신전(교세라 D)에 선발하는 것이 11일 정해졌다. 팀은 교류전의 승패를 7승 7패 1분으로 하고, 마지막은 12일부터 한신과 3연전. 고마 부족이 된 선발진을 구하기 위해 베테랑이 팔을 뛰었다.
구리는 9일의 야쿠르트전(교세라 D)에서 6회를 1실점. 114구를 던졌다. 중 4일은 히로시마 시대의 23년 9월 3일 중일전(마쓰다) 이래. 이어 "의지에서도 마운드를 내리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라고 강조하고 있어 등판 후 상태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됐다.
에이스의 미야기는 왼쪽 팔꿈치 수술로 이번 시즌에는 부재. 타지마 등도 팜 조정 중이다. 교류전 라스트에 남자 마음 속 4일. 철완 알렌이 분골쇄신의 생각으로 팔을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