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세이부 4-1 히로시마(11일·베루나 돔)
세이부는 이번 시즌 2번째의 동일 카드 3연전 3연승으로 5연승. 저금을 16으로 늘렸다.
1점을 쫓는 4회 1사2, 3루, 타녹이 던진 6구째였다. 높은 너클 커브를 코지마가 포착한 타구는 미루수·사카쿠라의 글러브를 시작해 좌전 2점 적시타가 되어 역전에 성공했다.
5번의 코지마 “타이가”와 6번의 히라사와 “타이가”의 “더블 싶지만”이 합계 4안타를 발해 니시구치 감독은 “양쪽이 가네, 정말로 좋은 일을 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타선은 총 11안타와 2자리 안타에 “호조의 요인은 한사람 한사람이 제대로 대책을 세우고 경기에 임하고 있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분석했다.
12일부터 본거지에서 거인 3연전을 맞아 첫 교류전 우승 사정권 안에 “자신들의 야구를 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