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이번 시즌 2번째 동일 카드 3연전 3연승 이른바 응원부가 나인을 뒷받침 히라라 카이마가 5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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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투하는 히라라 해마(카메라·시미즈 무)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세이부 4-1 히로시마(11일·베루나 돔)

세이부는 히로시마에 이번 시즌 2번째의 동일 카드 3연전 3연승. 저금을 16으로 늘렸다.

이 날, 전통을 자랑하는 조대의 응원부가 방문해, “특별 응원 이벤트”를 개최. 짝수회에는 친숙한 '컴뱃 마치' 등을 선보여 좌익석 상단부터 첫 교류전 V를 향해 먹어붙는 나인을 고무했다.

선발한 헤이라 해마 투수는 가장 빠른 155㎞의 직구에 다채로운 변화구를 섞어 3회까지 완벽했지만 4회에 제구가 흐트러졌다.

이번 선두의 명원을 걷게 하는 등, 3사사구로 2사 만루의 핀치를 짊어졌다. 몬테로에 던진 3구째가 폭투가 되어 선제점을 헌상하더라도 최소 실점으로 빠졌다.

그 후는 다시 세워, 3경기 연속의 고품질 스타트(HQS=7회 이상 자책 2 이하)는 되지 않았지만, 91구로 6회를 1안타 1실점. 5승째 권리를 가지고 하차했다.

1점을 쫓는 4회 1사2, 3루, 타녹이 던진 6구째였다. 높은 너클 커브를 코지마가 포착한 타구는 미루수·사카쿠라의 글러브를 시작해 좌전 2점 적시타가 되어 역전에 성공했다.

2-1의 5회 1사이치, 삼루. 2박 연속 사요나라를 내던 하세가와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8회에도 1점 더해 릴리프진이 밟아 리드를 지켰다. 12일부터 본거지에서 거인 3연전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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