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오릭스-야쿠르트(11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호리 히가시나 나수가 1군에 합류했다. 보덕학원으로부터 23년의 드래프트 4위로 입단해, 장래의 정포수 후보로서 기대되는 20세. 팜리그에서는 21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9분 6리의 성적을 남겼다.
팀은 10일의 야쿠르트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3카드만에 승리해, 저금 5의 파3위. 포수진에서는 모리토모가 상반신의 컨디션 불량으로 전열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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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오릭스-야쿠르트(11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호리 히가시나 나수가 1군에 합류했다. 보덕학원으로부터 23년의 드래프트 4위로 입단해, 장래의 정포수 후보로서 기대되는 20세. 팜리그에서는 21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9분 6리의 성적을 남겼다.
팀은 10일의 야쿠르트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3카드만에 승리해, 저금 5의 파3위. 포수진에서는 모리토모가 상반신의 컨디션 불량으로 전열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