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는 11일 8월 18일 도쿄돔에서 개최하는 오릭스전에서 8인조 걸그룹 'Hearts2Hearts'가 참석해 경기 전 미니 라이브를 포함한 스페셜 퍼포먼스를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Hearts2Hearts'는 한국 최대 수예능사무소 SM엔터테인먼트에서 'aespa' 이후 5년 만에 데뷔를 장식한 걸그룹으로 10대부터 20대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전세계 인기를 끌고 있다.
'Hearts2Hearts'는 경기 전 미니 라이브를 포함한 스페셜 퍼포먼스에 등장해 인기곡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