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롯데 4-11중일(10일·ZOZO 마린)
롯데 사블로 감독(50)은 경기 후 선발해 3회 10실점으로 3패를 뺀 드래프트 2위 모리해대 투수(22)=명대=를 11일에도 출전 선수 등록 말소할 생각을 밝혔다.
이 감독은 대패에 "엄청난 경기를 보여 죄송합니다"라고 사과. 모리에 관해서는 "여기 2, 3회, 좋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1회, 말소합니다. 또 컨디션, 메카닉을 정돈해, 또 돌아와 주려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개막투수를 맡은 모리는 10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방어율 5·25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