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롯데-중일(10일·ZOZO 마린)
롯데의 드래프트 2위, 모리해대투수(22)=명대=가 선발해 자기최단타이의 3회를 던져 자기 최악의 9안타, 10실점으로 KO됐다. 5월 3일의 세이부전(ZOZO) 이후가 되는 3승째는 되지 않고, 방어율은 5·25에 악화. 강판 후에는 “일어나서 이런 전개가 되어 버려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첫회, 선두의 오카바야시에 사구. 우가이에게 좌익선에 적시 2루타를 허락하여 선제됐다. 아베의 사구 등에서 2사일, 2루에서 호소카와로 2점 2루타. 덧붙여 2사 2루에서 이시카와 코에게 4호 2런을 받고, 이번에 5점을 잃었다.
2회는 사노의 중희비로 1실점. 3회는 이시카와 마루의 좌전 안타 등으로 1사만루의 핀치를 부르자, 우지에 5호 만루탄을 쳤다. 4회의 마운드에는 오르지 않고, 2번째의 야기와 교체. 주니치의 드래프트 2위로 대학 재팬에서는 팀 메이트였던 사쿠라이(도호쿠 복지대)와의 싸움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먼저 하차하게 되었다.
1경기 10실점은 구단 신인 워스트타이 신인의 모리(로)가 10일 중일전에서 3회 9안타 10실점. 구단 신인의 10실점은 50년 4월 28일 난카이전의 아라마키 아츠시, 76년 10월 7일 일본 햄전의 다나카 유로, 2008년 15일 일본 햄전의 시미즈 직행에 이어 4번째 워스트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