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햄] 이번 시즌 첫 6연승에서 저금도 최다인 4~9일 왼손목 골절에서 복귀의 미즈타니 순이 동점탄&승승 2점 적시타 활약

스포츠 알림

5회 2사, 왼쪽 중간에 2호 동점 솔로 홈런을 발한 미즈타니 순(왼쪽은 키요미야 코타로)(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일본 햄 4-2 DeNA(10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이 올 시즌 첫 6연승으로 저금도 최다인 4로 했다. 같은 시즌 교류전 6연승은 11년 이후 15년 만의 쾌진격이다.

3회, 오츠카의 2경기 연속탄이 되는 3호 솔로로 선제. 1점을 쫓는 5회에는, 9일에 왼손목 골절로부터 복귀한지 얼마 안된 미즈타니가, 좌중간에 동점 2호 솔로를 옮겨, 시합을 돌려보냈다.

또한 7회, 1사2, 3루의 기회로 다시 미즈타니가 좌전 2점 적시타. 경기 종반에 귀중한 리드를 가져왔다.

던져서는 선발의 카토 타카가 역투해, 4회까지는 퍼펙트 피칭. 5회에 2개의 장타에 사구도 얽혀 2점을 빼앗겼지만, 그 이상의 실점은 허용하지 않고, 7회 2안타 2실점의 호투로 6승째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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