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4 피탄으로 4연패 이번 시즌 최악의 빚 15에 법 본혼대에서는 2득점도… 교류전 2승 10패와 대고전

스포츠 알림

7회 무사, 키시다 행륜(후방)에 좌월 솔로 홈런을 쳤던 장지 강성(카메라·나카지마 걸)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라쿠텐 2-8 거인(9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라쿠텐은 거인에게 패해 4연패를 피웠다. 빚은 이번 시즌 최악의 15가 됐다.

선발한 장지는 2회까지 주자를 용서하면서도 무실점. 그러나 양팀 무득점 3회에 2사일, 3루에서 달벡에게 3런을 피탄했다. 선제점을 헌상하는 전개가 되었다.

타선은 주자를 내면서도 한번 더 밀어낼 수 없는 전개가 이어졌다. 2회는 1사일, 3루의 호기를 연출. 오타가 세이프티 스퀴즈를 걸었지만, 백구는 투수의 정면에. 삼루주자인 쿠로카와가 홈루 환을 노리는 것도 아웃이 되었다. 게다가 2사일, 2루에서는 나카지마가 일사 비행. 기회를 놓쳤다. 5회에는 2사2, 3루의 호기를 만들었지만, 히라라가 유고로에 쓰러졌다.

장지는 6회에 1사 2루에서 사사키로 역방향의 좌익 홈런 테라스에 2런을 피탄. 7회 선두에서도 키시다에 좌익에 솔로를 받았다. 7회 12안타 6실점. 선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었다.

7회에 사토의 우익선에의 2점 2루타로 반격하는 등 했지만, 미치지 않았다. 교류전은 2승 10패로 대고전. 어둠에서 벗어날 수 없는 괴로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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