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일본 햄-DeNA(9일·에스콘 필드)
코미디 콤비 오스왈드와 톰 브라운이 퍼스트 피치를 했다. 2004년에 당시 현역의 신조 감독들이 삿포로 돔에서 '고레인저'의 물건으로 북돋우게 되어 골렌저의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일단 물건은 벗고, 오스왈드의 하타나카 유우가 투수를, 톰·브라운의 미치오가 포수를 맡고, 타자로서 모리모토 코치가 참가. 원바운드 투구에, 왠지 모리모토 코치는 배트를 멈추고 보냈지만, 스탠드로부터 큰 박수가 보내졌다.
사진 촬영에서는 오리지널 멤버 모리모토 코치에도 골렌저의 마스크가 넘겨져 5명이 모인 약 22년 만에 '고렌저'가 부활. 대형 비전에 비춰진 모습에 대환성이 오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