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야스다 나오노리가 패색 농후의 전개를 뿌리치는 가치 있는 한발을 발했다.
1점 비하인드의 9회 2사주자 없는 장면에서, 마운드에 서는 것은 절대적 수호신의 라이델 마르티네스와 승부는 정해졌을까 생각되었다. 하지만 야스다는 155㎞의 스트레이트를 완벽하게 파악하자 오른쪽 중간 스탠드에 튕겨냈다. 토단장에서 튀어나온 동점 아치로 경기를 돌려보냈다.
7일 방송의 CS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에서도, 이 야스다의 한발이 화제가 되었다. 우선 오오야 아키히코 씨는 "두사주자 없음이라는 상황도 있어 타석 속에서 좋은 의미로 다시 열려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대일을 할 수 있는 장면이었고, 삼진이라도 상관없다는 마음으로 임한 것은 아닐까"라고 분석했다.
또, 사이토 아키오 씨는 이번 시즌의 야스다의 변화에 주목. “이번 시즌은 표정에 여유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지금까지는 치자는 의식이 강하고, 힘이 느껴지는 일도 있었지만, 이날은 릴랙스 해 타석에 넣고 있었다. 그것이 컸다”고 말해, 정신면의 성장이 극적인 일발에 이어졌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