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중일-세이부(7일·반테린 돔)
세이부는 반테린 돔에서 중일전을 싸운다.
2루에서 스타멘 출전이 유력시 되고 있던 히라사와 대하우치 야수가 허리의 긴장 때문에 벤치 밖에. 대신 타키자와 나츠미 야수가 2루에 들어간다.
선발은 앨런 와이넌스 투수. 1군 데뷔 4전째로 처음으로 가시에키 세나 포수와 배터리를 짜낸다. 지난번 등판은 5회 7안타 4실점으로 일본에 첫 흑성을 피웠다.
세이부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오른쪽) 카나리오
2(2)타키자와
3(왼쪽) 쿠와하라
4(1) 네빈
5(3) 와타나베
6(중) 하세가와
7 (포) 가시 식
8(유) 겐다
9(투) 와이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