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DeNA3-6 소프트뱅크(6일·요코하마)
소프트뱅크가 역전 승리로 교류전 선두를 유지했다. 5일의 DeNA전(요코하마)에서 오른쪽 빙빙 부근에 사구를 받고 도중 교체한 콘도 켄스케 외야수는, 벤치들이 멤버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은 없었다.
경기 후, 코쿠보 감독은 콘도의 상태에 대해 “경우 출전이 어려웠다. 또 “아직 보고는 받지 못했지만 뼈는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라고 타박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면서도 신중을 기울이는 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