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는 부의 연쇄 멈추지 않고 이탈자 속출에 이번 시즌 첫 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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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에 선수 교체를 고해, 벤치에 인양하는 오릭스·키시다 호 감독(카메라·바바 히데노리)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히로시마 2-2 오릭스=연장 12회 규정에 의해 무승부=(5일·마쓰다 스타디움)

오릭스가 올 시즌 첫 무승부가 돼 3연패를 멈출 수 없었다. 7회에 3번째·데라니시가 1사부터 사사키를 삼루수·종의 실책으로 출루시키자, 대주·다쓰미에게 2도, 3도를 허락했다. 2사 삼루의 핀치로, 나하라에 오른쪽 중간에의 동점 삼루타. 계속되는 카츠다를 걸어 키시다 감독은 이리야마에 스위치. 그러나 고원에의 3구째를 와카츠키가 포획해 통원의 결승점을 헌상했다.

타선은 첫회, 나카가와가 좌월에 4호 선두 타자 아치. 1점을 쫓는 9회에는 니시카와가 동점 희비를 발했다. 연장 11회에는 2이닝째가 된 억제의 마차드가 자신의 투고로 악송구로부터 2사 3루의 핀치를 초래했지만, 밟았다.

투수진에서는 에이스 미야기, 야마시타가 팔꿈치의 수술로 이번 시즌에는 부재. 야수에서는 히로오카, 모리토모에 이어 이날은 중견의 레귤러를 확보한 와타나베까지도 하반신의 컨디션 불량으로 등록 말소가 되었다. 고장자가 속출하는 궁지에서 교류전은 4승 5패 1분. 6월도 3패 1분으로 정념장은 이어지고 있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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